프로틴 밸런스 계열
190mL 소용량에 10~13g 수준이라 일상 영양보완형에 가깝습니다. 운동용 고단백보다는 중장년층이나 식사 사이 보완에 더 어울립니다.
하이뮨은 산양유 단백질 이미지가 강하지만 실제 라인업은 일상 영양보완형, 운동 보충형, 제로형, 식물성형으로 분화돼 있습니다. ProteinLab DB에 잡힌 RTD 라인업 기준으로 정리하면 어떤 목적에 어떤 제품이 맞는지 훨씬 선명해집니다.
30초 요약
먼저 이 3가지만 보면 됩니다| 항목 | 프로틴 밸런스 | 프로틴 밸런스 플러스 | 액티브 | 액티브 제로 | 식물성 고단백 |
|---|---|---|---|---|---|
| 대표 제품 | 프로틴 밸런스 (오리지널) | 프로틴 밸런스 (플러스) |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오리지널) |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밤티라미수) | 프로틴 밸런스 (식물성 고단백) |
| 형태 | RTD 밀크형 | RTD 밀크형 | RTD 밀크형 | RTD 밀크형 | RTD 밀크형 |
| 단백질 | 10g | 13g | 20g | 22g | 10g |
| 칼로리 | 165kcal | 150kcal | 130kcal | 99kcal | 65kcal |
| 당류 | 11g | 14g | 4g | 0g | 0g |
| 특징 | 일상 보완형 | 단백질 소폭 상향 | 표준 액티브형 | 제로·저칼로리 | 식물성·락토프리 |
| 추천 목적 | 일상 보충 | 조금 더 채우고 싶을 때 | 운동 후 | 다이어트·저당 | 유제품 부담 완화 |
190mL 소용량에 10~13g 수준이라 일상 영양보완형에 가깝습니다. 운동용 고단백보다는 중장년층이나 식사 사이 보완에 더 어울립니다.
250mL에 20g 전후로 맞춘 하이뮨의 표준 운동 보충형입니다. 편의점 접근성과 다양한 맛이 강점입니다.
액티브 제로는 당류 0g과 99kcal가 강점이고, 식물성 고단백은 유제품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대안이 됩니다.
프로틴 밸런스 플러스가 무난합니다. 용량이 작고 단백질도 기본형보다 조금 높아 일상 보완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액티브 오리지널이나 딥초코가 기준점입니다. 하이뮨 안에서 가장 표준적인 20g급 RTD입니다.
액티브 제로가 1순위입니다. 22g, 99kcal, 당류 0g이라 하이뮨 안에서 가장 가볍게 읽힙니다.
하이뮨은 단백질 총량만이 아니라 속 부담이 덜한 건강관리형 이미지를 함께 가져갑니다. 그래서 시니어와 일반 건강관리 수요를 동시에 흡수합니다.
오리지널, 딥초코, 밀크쉐이크, 바나나, 쿠키앤크림, 커피, 제로 변형까지 맛 선택 폭이 넓습니다.
같은 하이뮨이라도 프로틴 밸런스와 액티브는 목적이 다릅니다. 이 구분을 모르면 과하거나 부족한 제품을 고르기 쉽습니다.
하이뮨은 브랜드 하나로 묶여 보여도 액티브와 프로틴 밸런스의 쓰임이 다릅니다. 운동 보충이면 액티브, 식사 보완이면 프로틴 밸런스부터 보는 편이 맞습니다.
같은 액티브라도 오리지널, 바나나, 쿠키앤크림, 제로의 체감은 꽤 다릅니다. 다이어트나 혈당 관리가 섞이면 액티브 제로 우선순위가 크게 올라갑니다.
하이뮨은 맛 폭이 넓은 대신 SKU별 성격 차이도 큽니다. 숫자가 비슷하면 결국 계속 마실 맛인지가 정착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동 보충이면 액티브 딥초코나 오리지널, 일상 보완이면 프로틴 밸런스 플러스가 무난합니다. 두 라인의 역할이 다르니 목적부터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당류와 칼로리를 더 낮게 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22g, 99kcal, 당류 0g이라 하이뮨 안에서 가장 가벼운 축입니다.
산양유와 건강관리 메시지가 강하고, 프로틴 밸런스처럼 일상 보완형 제품 비중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운동 전용 브랜드보다 폭이 넓게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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