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des/운동·라이프스타일/러닝하는 사람은 음료·바·쉐이크 중 뭐가 맞을까
TRACK D

러닝하는 사람에게 맞는 단백질 제품은
음료, 바, 쉐이크가 전부 다를 수 있습니다.

러닝에서는 무조건 고단백 제품을 찾는 것보다 운동 직후 회복, 이동 중 허기 방어, 아침 대용 같은 상황을 먼저 나누는 편이 더 실전적입니다. 같은 러너라도 언제 먹는지에 따라 맞는 카테고리가 달라집니다.

러닝 기준 카테고리 비교

카테고리편의성포만감소화 부담잘 맞는 상황
단백질 음료최상낮음~중간운동 후 빠른 보충, 출근 직후, 편의점 구매
단백질 바중~상중간이동 중 간식, 장거리 전후 가벼운 보완, 야외 활동
단백질 쉐이크중간~높음아침 대용, 식사 보완, 포만감이 필요한 러너

결국은 이렇게 고르면 됩니다

운동 직후 바로 보충해야 한다

마시는 속도와 휴대성 때문에 음료가 가장 실용적입니다. 회복용이면 20g대 RTD부터 보면 됩니다.

우선 후보: 단백질 음료

이동 중 허기를 막고 싶다

런 직후 식사까지 시간이 길다면 바가 더 버티기 쉽습니다. 다만 당류와 칼로리는 반드시 같이 봐야 합니다.

우선 후보: 단백질 바

아침 한 끼를 대신하고 싶다

러닝 전후보다 식사 보완이 목적이면 쉐이크가 더 잘 맞습니다. 포만감과 식이섬유가 같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후보: 단백질 쉐이크

상황별 빠른 판단

상황우선 후보이유
출근 전 가벼운 러닝가벼운 RTD 또는 소량 바공복 부담이 크지 않게, 끝나고 바로 보충 가능한 쪽이 낫습니다.
퇴근 후 러닝RTD운동 직후 바로 마시고 귀가 후 식사로 이어가기 좋습니다.
주말 장거리 러닝바 + 물 또는 운동 후 RTD훈련 시간이 길어질수록 휴대성과 허기 관리가 같이 중요해집니다.
체중 관리 중 러닝저당 RTD 또는 저당 쉐이크단백질만 볼 게 아니라 총칼로리와 당류를 먼저 거르는 쪽이 안전합니다.

러너가 많이 하는 실수

  • 러닝도 운동이니까 무조건 40g 고단백 제품부터 찾는 경우
  • 단백질 바는 간식이라 가볍다고 생각하고 당류와 칼로리를 놓치는 경우
  • 아침 대용이 필요한데 포만감이 약한 RTD만 계속 고르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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